
물 좋고 햇살 좋은 양촌,
이곳에는 이웃들과 함께 수확한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하여
2005년부터 지금까지 정직하고 우직하게 술을 빚고 있는 양조장이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홍시 와인 개발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는
양촌감양조장 서종석 대표의 담화를 담아볼게요.
양촌감양조장 서종석 대표
감을 와인으로 만드는 데 있어 어려운 점이 있나요?
감은 특성상 술로 만들어지기보다는 식초가 되어버리기 십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으로 와인을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홍곡균주를 자체 배양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통해 감의 영양 성분은 그대로 살리면서,
특유의 떫은 맛과 달콤함이 잘 어울리도록 오랜 시간 연구했어요.
감 증류주도 되게 특이한 것 같아요!
감 증류주의 원주인 감와인은 감 특유의 떫은 맛이 강해요.
자칫하면 부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서 그 맛을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야 했어요.
그래서 떫은맛의 원인인 감의 타닌과 프리페놀 성분을 증류를 통해 단맛과 산뜻한 향으로 이끌어냈어요.
상압식으로 세 번 증류한 만큼 첫맛은 깔끔하고 목을 넘긴 후에는 산뜻함도 느낄 수 있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곶감으로 유명한 양촌은 산자락과 동네 길목 곳곳 오래된 감나무들이 자라고 있어요.
볕이 좋아 이름이 양촌이라고 붙여진 만큼 고품질 두리감이 많이 수확되기도 하죠.
대둔산 자락을 따라 자리 잡고 있는 감나무밭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니
찾아오셔서 양촌의 좋은 풍경을 눈으로 담아가세요!
물 좋고 햇살 좋은 양촌,
이곳에는 이웃들과 함께 수확한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하여
2005년부터 지금까지 정직하고 우직하게
술을 빚고 있는 양조장이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홍시 와인 개발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는
양촌감양조장 서종석 대표의 담화를 담아볼게요.
양촌감양조장 서종석 대표
감을 와인으로 만드는 데 있어 어려운 점이 있나요?
감은 특성상 술로 만들어지기보다는 식초가 되어버리기 십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으로 와인을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홍곡균주를 자체 배양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통해
감의 영양 성분은 그대로 살리면서,
특유의 떫은 맛과 달콤함이 잘 어울리도록 오랜 시간 연구했어요.
감 증류주도 되게 특이한 것 같아요!
감 증류주의 원주인 감와인은 감 특유의 떫은 맛이 강해요.
자칫하면 부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서
그 맛을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야 했어요.
그래서 떫은맛의 원인인 감의 타닌과 프리페놀 성분을 증류를 통해
단맛과 산뜻한 향으로 이끌어냈어요.
상압식으로 세 번 증류한 만큼 첫맛은 깔끔하고
목을 넘긴 후에는 산뜻함도 느낄 수 있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곶감으로 유명한 양촌은 산자락과 동네 길목 곳곳
오래된 감나무들이 자라고 있어요.
볕이 좋아 이름이 양촌이라고 붙여진 만큼
고품질 두리감이 많이 수확되기도 하죠.
대둔산 자락을 따라 자리 잡고 있는 감나무밭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니
찾아오셔서 양촌의 좋은 풍경을 눈으로 담아가세요!